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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되는 30가지 이유
시사위크=이영실 기자 3분이면 충분하다. 단편이라는 형식 안에서 감독들은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가장 솔직한 장면을 남긴다. 영화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는 그 질문들을 한 자리에 모아 지금 한국 영화의 얼굴을 비춘다. 그중 3막 ‘폭발’은 가장 강한 톤과 장르적 쾌감을 앞세운 섹션이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는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감독 30명이 각자 3분짜리 단편을 완성해 세 개의 막으로 엮은 옴니버스 형식이다. 한 편 한 편은 짧지만 서로 다른 질문과 온도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 세대를 관통하는 감독들의 총출동
3막 ‘폭발’에는 한국 영화계의 서로 다른 세대와 결을 대표하는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일상의 균열을 독특한 리듬으로 포착해 온 이경미 감독이 참여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명예교수이자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인 김홍준 감독은 영화와 이미지, 형식 실험을 이어온 연출자로서 프로젝트의 중심축을 이룬다.
‘소녀괴담’ ‘8인의 용의자들’로 장르적 긴장감을 구축해 온 오인천 감독과 ‘신에게 보내는 편지’ ‘헝거’ ‘틱탁’ ‘유니폼’ 등 중단편을 통해 호러·SF·미스터리 장르를 넘나든 강다연 감독은 3막의 장르적 색채를 강화한다. 여기에 ‘범죄의 여왕’ ‘설계자’로 일상적 소재를 장르로 비틀어 온 이요섭 감독, ‘괴인’으로 백상·부일·들꽃영화상 등 주요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정홍 감독이 합류해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조영명 감독과 신체 감각을 전면에 내세운 ‘다섯 번째 흉추’의 박세영 감독, 단편 작업을 통해 리듬감 있는 연출을 보여온 신정우 감독, 영상원 재학 중인 신예 전현지 감독까지 합류하며 프로젝트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출처 : 시사위크(https://www.sisaweek.com)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는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감독 30명이 각자 3분짜리 단편을 완성해 세 개의 막으로 엮은 옴니버스 형식이다. 한 편 한 편은 짧지만 서로 다른 질문과 온도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 세대를 관통하는 감독들의 총출동
3막 ‘폭발’에는 한국 영화계의 서로 다른 세대와 결을 대표하는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일상의 균열을 독특한 리듬으로 포착해 온 이경미 감독이 참여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명예교수이자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인 김홍준 감독은 영화와 이미지, 형식 실험을 이어온 연출자로서 프로젝트의 중심축을 이룬다.
‘소녀괴담’ ‘8인의 용의자들’로 장르적 긴장감을 구축해 온 오인천 감독과 ‘신에게 보내는 편지’ ‘헝거’ ‘틱탁’ ‘유니폼’ 등 중단편을 통해 호러·SF·미스터리 장르를 넘나든 강다연 감독은 3막의 장르적 색채를 강화한다. 여기에 ‘범죄의 여왕’ ‘설계자’로 일상적 소재를 장르로 비틀어 온 이요섭 감독, ‘괴인’으로 백상·부일·들꽃영화상 등 주요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정홍 감독이 합류해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조영명 감독과 신체 감각을 전면에 내세운 ‘다섯 번째 흉추’의 박세영 감독, 단편 작업을 통해 리듬감 있는 연출을 보여온 신정우 감독, 영상원 재학 중인 신예 전현지 감독까지 합류하며 프로젝트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출처 : 시사위크(https://www.sisaweek.com)

3분으로 펼친 30년, CJ ENM과 한예종 영상원의 30주년 기념 영화 <프로젝트 30> 감독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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